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관세청이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밀수범을 검거한 사례를 공유하며 마약 범죄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로서 마약 밀수를 반드시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범죄자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국제우편 마약밀수는 투항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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