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의원이 부산·울산·경남의 '양자센싱 클러스터' 지정을 환영하며 센텀2지구를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립 양자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연구와 사업화를 연결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2일 부산·울산·경남이 정부의 '양자센싱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된 데 대해 “동남권 주력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전환하고 새로운 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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