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가 미취업 도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기술학교 2기' 반도체 취업 교육 과정을 7주 만에 마쳤다. 교육생들은 반도체 기초 이론부터 공정 실습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이수하며 관련 직무 역량을 쌓았다.
"경기 이천시가 반도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기술학교 2기' 교육과정을 7주 만에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18일 이천시 반도체융합교육센터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미래기술학교는 경기도와 이천시가 주관하고 한국폴리텍대학이 위탁 운영한 취업지원 사업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