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망 판정을 받고 관에 안치되었던 70대 여성이 다음 날 의식을 되찾았으나 이틀 뒤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의료진은 해당 여성이 생체 기능이 극도로 저하된 '가사 상태'였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중국의 한 70대 여성이 사망한 것으로 여겨져 관에 안치됐다가 다음 날 의식을 되찾았지만, 이틀 뒤 결국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중국 허베이성 창저우시 허젠의 한 마을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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