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가 대이란 제재 감시 전문가 패널의 임기 연장 여부를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러시아와 중국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패널 활동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유엔 안보리, 대이란 제재 감시 패널 임기연장 표결…중·러 거부권 관측 2024년 대북 패널도 러 거부권에 종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대(對)이란 제재 이행을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의 임기를 연장하는 방안을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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