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5

7만명 넘게 숨졌는데…골 넣고 '탕탕' 총질 세리머니 한 이스라엘 축구선수

전자신문 · 2026.09.25 00:00
7만명 넘게 숨졌는데…골 넣고 '탕탕' 총질 세리머니 한 이스라엘 축구선수

이스라엘 축구선수 사예드 아부 파르히가 경기 중 득점 후 총을 쏘는 듯한 세리머니를 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수적 열세에 처한 이스라엘은 결국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배했다.

"20세 공격수 경고 누적 퇴장…수적 열세로 경기 패배 이스라엘의 20세 공격수 사예드 아부 파르히가 득점 후 총을 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쳤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수적 열세에 놓인 이스라엘은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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