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아라벨라 쿠슈너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환영식에 참석해 주목받았습니다. 과거 시 주석 앞에서 중국어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었던 아라벨라는 이번 행사에서도 주요 인사들 인근에 자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아라벨라 쿠슈너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보다 앞쪽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9년 전 시 주석의 방미 당시 중국어 노래와 중국 고전을 선보이며 중국에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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