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동포 간담회에서 자신의 임기가 2030년 6월 2일을 넘기지 않을 것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는 앞서 밝힌 연임 불가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임기 내 동포 지원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동포들을 만나 '연임불가'를 다시 꺼냈다.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뒤 한 주만에 다시 이를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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