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공장비 업체 알박이 2028년 AI 반도체 시장을 겨냥해 후공정용 첨단 패키지 장비 개발에 나섭니다. 미세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형 기판 제조 노하우를 활용하여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일본 진공장비 업체 알박(ULVAC)이 인공지능(AI) 반도체 후공정용 첨단 패키지 장비 개발에 돌입한다. 25일 기요타 준야 알박 사장은 일본 경제신문 닛케이와 인터뷰에서 AI 수요로 사업 기회가 열리는 영역으로 첨단 패키징을 꼽으며 “차세대 대형 각형 기판용 제조장치를 2028년 시점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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