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내년부터 웨이퍼 출하 가격을 공정별로 3~6% 인상할 전망이다. AI 수요 급증과 첨단 공정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이며, 이로 인해 글로벌 반도체 업계 전반의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된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내년부터 웨이퍼 출하(Wafer Out) 가격을 인상할 전망이다. 파운드리와 메모리가 동시에 오르는 국면으로 읽힌다. 25일 대만 산업지 디지타임즈(DIGITIMES) 등에 따르면 TSMC는 2027년 1월부터 웨이퍼 출하 가격을 공정별로 3~6% 인상 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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