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재외국민 사기 피해 신고가 1천376명으로 집계되어 10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1% 급증한 수치로, 아시아태평양과 미주 지역에서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작년 재외국민 사기 피해 신고 1천376명 전년보다 41% 급증, 10년 내 최대치 미국 224명·캐나다 177명 순, 상반기 504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지난해 재외국민 사기 피해 신고 인원이 1천300명을 넘어서며 10년 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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