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 여러 재판에서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추석 이후에도 주요 사건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이어질 예정이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 상병)의 기소 사건으로 1년 넘게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 정당성 주장’부터 ‘읍소’와 ‘남 탓’까지 다양한 태도로 진술해왔다. 윤 전 대통령의 첫 최후진술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방해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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