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전부를 빚 갚는 데 써도 부족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100% 이상 차주 비중이 3년 반 만에 7.1%로 반등했다. 전체 가계대출 잔액 중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과 전체 차주의 평균 DSR 역시 동반 상승하며 가계부채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DSR 100% 이상 차주 비중 7.1%로 반등 14개 분기 만에 상승…대출 비중도 23.6% 평균 DSR도 9분기 만에 올라 36.0%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연간 소득 이상의 돈을 대출 원리금 상환에 써야 하는 가계대출 차주의 비중이 3년 반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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