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0편이 발표됐다. 대상은 농촌의 모습을 뮤직비디오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10일 열린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0편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에는 조화로운 농촌의 모습을 뮤직비디오로 표현한 '촌에 살고 폼에 산다'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농식품부장관상과 300만원이 수여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