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4

김주영 국회의원 “해외직구 하루 50만건…포장재 통계·재활용 책임 공백”

전자신문 · 2026.09.24 00:00
김주영 국회의원 “해외직구 하루 50만건…포장재 통계·재활용 책임 공백”

해외직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포장재 관련 통계가 부재하고 해외 사업자가 재활용 의무에서 제외되어 환경 책임 공백이 우려된다. 김주영 의원은 해외직구 물품의 포장재 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해외직구 물품이 하루 평균 50만건 넘게 국내로 들어오지만,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장재의 양과 재질을 파악할 정부 통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자와 온라인 플랫폼도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대상에서 제외돼 별도의 재활용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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