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추석 귀성객을 환송하고 고속철도 통합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의회는 철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운영 상황을 살폈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과 의원 3명이 23일 수원역에서 추석 귀성객을 배웅하고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영 상황을 살폈다. 수원시의회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추석맞이 귀성객 환송행사'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최성호·이승협·조인희 의원 등 4명이 참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