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기업 위제이가 정부 지원금을 받아 AI 기반 재생에너지 조달 플랫폼 'zurigo'의 글로벌 버전을 개발한다. 국가별 기상 조건과 전력시장 제도를 반영해 해외 사업장의 태양광 설치 및 전력구매계약 분석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이 현지 기상·지리 조건과 전력시장 제도를 반영한 태양광 설치 가능 규모와 전력구매계약(PPA) 활용 방안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기후테크 기업 위제이(대표 박영훈)가 정부지원금 2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에너지 조달 플랫폼 'zurigo'의 글로벌 버전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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