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추석 연휴를 서울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각각 맞이했습니다. 연휴 기간 별도의 특식이나 접견은 허용되지 않으며, 두 사람은 구치소에서 제공되는 일반 식단으로 명절을 보낼 예정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 아침으로 서울구치소에서 떡국을 먹었다. 24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윤 전 대통령이 수용된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아침으로 떡국과 김자반, 배추김치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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