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노동자들이 누수와 붕괴 위험이 있는 열악한 기숙사와 휴게 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현장 점검과 시설 보수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객 눈에 안 보이는 곳은 방치” 노후 시설 개·보수 등 대책 절실 “고속도로 휴게소의 기숙사나 휴게 공간이 너무 열악해요. 건물이 오래되고 시설이 노후화해도 고객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방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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