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엠이 북미 고객사의 ESL 공급 지연으로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으나, 전력변환 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 사업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솔루엠이 전자가격표시기와 전력변환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북미 대형 고객향 ESL 공급 지연으로 목표주가는 조정됐지만, 증권사 보고서에서는 투자의견과 내년 이익 증가 전망이 유지됐다. KB증권은 최근 솔루엠에 대한 목표주가를 2만7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19%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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