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2

“바퀴벌레 100마리 와르르”…대만 유명 식당에 '생바퀴' 뿌린 20대 체포

전자신문 · 2026.09.02 00:00
“바퀴벌레 100마리 와르르”…대만 유명 식당에 '생바퀴' 뿌린 20대 체포

대만의 한 식당에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뿌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법원은 해당 남성을 구속하는 대신 보석금을 내는 조건으로 석방했다.

"대만의 한 식당에 살아 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투척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일(현지시간) 포커스타이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29세 남성이 한 유명 식당을 찾아가 업주와 직원들에게 거친 말을 쏟아낸 뒤 카운터 주변에 바퀴벌레 약 100마리를 풀어놓고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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