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프리즈 서울 2026'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또한 강남의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예술 중심 플랫폼으로 리뉴얼해 재개장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미디어 아티스트 에릭 오와 협업한 전시를 선보이고, 오는 16일 재개관하는 'U+일상비일상의틈'의 문화예술 플랫폼 전략도 공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서 'U+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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