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11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24일 회담을 통해 무역 및 관세 문제를 논의하고, 앞서 합의한 무역 휴전 연장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박 3일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에 도착했다. 시 주석이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찾는 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시인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중국을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성격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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