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4

벤틀리, '토르칼' 세계 첫 공개…1회 충전에 600㎞ 달린다

전자신문 · 2026.09.24 00:00
벤틀리, '토르칼' 세계 첫 공개…1회 충전에 600㎞ 달린다

벤틀리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토르칼'을 공개했다. 113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600km를 주행하며, 고성능 모델인 토르칼 S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초 만에 도달한다.

"벤틀리모터스가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토르칼'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토르칼'은 벤틀리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벤틀리의 지속가능성 비전을 앞당기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럭셔리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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