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지역의 제조 기반과 글로벌 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연구부터 생산까지 연계되는 양자산업 파운드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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