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에 생산직과 사무직을 아우르는 통합 노동조합이 출범하며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통합노조는 향후 성과급 제도 개선 등을 주요 교섭 과제로 삼고 활동할 예정이다.
"GS칼텍스에 생산직과 사무직을 아우르는 새로운 노동조합이 출범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 통합노동조합은 지난 18일 창립총회를 열고 노조 설립을 결의한 데 이어 23일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통합노조는 기존 생산직 중심 노조와 달리 사무직을 포함한 전 직군 구성원의 가입을 받을 방침으로, GS칼텍스 내 복수노조 체제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