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4

“어르신 추석 인사 드리려고요”…‘사회적 고립’ 찾는 인공지능 상담사

한겨레 · 2026.09.24 00:00
“어르신 추석 인사 드리려고요”…‘사회적 고립’ 찾는 인공지능 상담사

서울시가 도입한 인공지능 안부전화 서비스가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포착하는 돌봄 체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정기적인 통화와 생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며, 이러한 고립가구 돌봄 모델은 전국 지자체로 확산하는 추세입니다.

"“어르신∼ 명절 인사 드리려고 전화드렸어요. 곧 추석인데 식사는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드세요?” 인공지능(AI) 상담사가 묻는다. “아니”라고 답하자 “아이고, 입맛이 없으셔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꼭 든든하게 챙겨 드셔야 해요”라며 너스레를 떤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