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통 플랫폼 키사이드가 멕시코에서 열리는 '2026 멕시코 K-EXPO'에 참가해 국내 뷰티 브랜드 6곳을 선보인다. 키사이드는 모기업의 리테일 기술을 활용한 전시 공간을 구현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협력을 통해 중남미 시장 내 유통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K-뷰티 유통 플랫폼 키사이드(KISIDE)가 멕시코에서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하고 중남미 지역의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키사이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2026 멕시코 K-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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