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4

"수해난 고국 명절되니 더 생각나"…타국서 추석 맞는 네팔인들

연합뉴스 · 2026.09.24 00:00
"수해난 고국 명절되니 더 생각나"…타국서 추석 맞는 네팔인들

네팔 대홍수로 고향이 피해를 본 네팔 유학생들이 타국에서 추석을 맞으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친구들과 전통 음식을 나누며 고향의 명절 분위기를 느끼고, 방학을 이용해 고국을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타국서 추석 맞는 네팔 유학생들 고국 그리움 수해로 고향집 침수, 가족 텐트 생활에 발 동동 네팔 명절 '다사인' 떠올리며 음식·전통 나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당장이라도 고국에 가서 가족을 돕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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