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중 미국인은 강남권 아파트를, 중국인은 서남권 빌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기성 거래 관리를 위해 국적·지역별 교차 통계와 취득 원인별 현황 공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미국인, 서울 강남·한강변 아파트 주로 보유 중국인은 구로·금천 등 서남권 빌라 집중 전용기 "국적·지역 교차통계 정기 공개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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