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일하는 인간'은 AI 시대에 직업의 존폐보다 '일'의 본질에 집중할 것을 제안합니다. 기술 변화 속에서도 인간이 수행하는 역할과 일의 의미는 다른 형태로 이어지며, 이를 통해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AI시대 직업의 존폐 예측보다 본질적 질문 1만년 동안 직업은 사라져도 ‘일’은 이어져 “내 직업이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은 부차적인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물어야 할 것은 “내가 하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