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가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공공계약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기술용역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지정 기준 마련과 입찰 가점 부여 등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가 기술용역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정 기준과 공공계약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입찰·적격심사 가점과 교육청 우선구매 확대를 검토하고 경기지역 31개 시·군의 장애인 고용 실태도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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