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석유 매장량과 투자 유치 규모를 과장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그가 자처한 '평화 전도사'로서의 업적 또한 실체가 불분명하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미·베네수엘라, 세계 석유 60%" 허풍 美언론 "합쳐도 22%…21조달러 투자도 과장" 앤디 김 "평화 전도사 자처하며 셀프 망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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