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스 플래그스 매직 마운틴의 롤러코스터 'X2' 탑승 후 뇌 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피해자 측은 회사가 위험성을 알고도 운행을 강행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의 유명 테마파크 롤러코스터를 탄 뒤 뇌 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발렌시아에 위치한 식스 플래그스 매직 마운틴의 롤러코스터 'X2'를 이용한 뒤 최근 2년 동안 뇌 손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1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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