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3

반가운 아기울음 25개월째 커졌다

경향신문 · 2026.09.23 00:00
반가운 아기울음 25개월째 커졌다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1.1% 증가하며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혼인 건수 또한 11년 만에 최대치를 보이는 등 출산과 혼인 지표가 2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2만4000명, 전년비 11% ↑ 연간 누적 증가율도 ‘역대 최대’ 지난 7월 출생아 수가 약 2만4000명으로 같은 달 기준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1~7월 누적 출생아 증가율은 역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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