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 2군 감독 페데리코 이과인이 경기 후 여성 심판의 손을 강제로 잡고 성차별적 발언을 해 해임됐다. 구단은 이과인이 사건 이후에도 반성이나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놓아달라” 세 차례 요구에도 무시 ‘심판협회 징계 수위 낮다’ 지적에 구단, 행동에 반성·사과 없자 결단 여성 심판의 손을 강하게 잡고 놓아주지 않은 데 이어 “이건 남자의 경기”라는 성차별적 발언까지 한 미국프로축구(MLS) 콜럼버스 크루 산하 2군 감독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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