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잠수함 연료 문제 등 안보 협력 강화가 논의되었다. 양 정상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으나 호르무즈 파병 문제는 다루지 않았다.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대미 투자에 큰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두 정상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 잠수함 연료 문제 등 안보 협력도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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