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실종 사건 당시 경찰의 허위 종결 처리로 피해를 본 유족들이 대한민국과 담당 경찰관을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 측은 국가의 관리 감독 부실과 경찰의 위법 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실종됐다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아무개씨의 유가족들이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 처리에 책임을 묻는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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