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3

최영석 분과위원장 "테슬라의 자율주행 과장 마케팅, 그냥 넘길 수 없었죠"

한국경제 · 2026.09.23 00:00
최영석 분과위원장 "테슬라의 자율주행 과장 마케팅, 그냥 넘길 수 없었죠"

최영석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분과위원장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홍보가 과장되었다고 지적하며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그는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현행 레벨2 규제의 공백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영석 분과위원장 "테슬라의 자율주행 과장 마케팅, 그냥 넘길 수 없었죠" 신간 '킬스위치' 펴낸 최영석 소비자주권시민회의 분과위원장 디젤게이트 파헤친 자동차 전문가 "자율주행 홍보, 사고시 운전자 책임 美 법원도 테슬라 측 손배 판결 국내 제도상 공백도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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