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 한 달간 1,000건이 넘는 주식 거래를 했으며, 거래 규모는 최대 3,647억 원에 달했다. 백악관은 제3의 금융기관이 독립적으로 운용해 이해충돌은 없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 한 달 동안 1000건이 넘는 주식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규모는 최대 2억7000만달러, 우리돈 약 3647억원에 달한다. 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신 재산공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월 440건이 넘는 주식을 매수하고 700건 이상을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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