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본잠식 상태인 딜라이브의 부채비율 감축 계획이 승인되지 않으면서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책임론이 제기됐다. 특히 18년간 등기임원으로 재직한 김광일 부회장의 역할과 과거 배당 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처한 케이블방송 업체 딜라이브의 부채비율 감축 계획을 승인하지 않으면서 MBK파트너스 등 대주주 측의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