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추석 연휴 기간 폭력 피해자와 위기 청소년을 위해 1366, 1388 등 긴급지원체계를 24시간 운영한다. 연휴 중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신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상담 및 보호 서비스를 공백 없이 제공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폭력 피해자와 위기청소년 등을 위한 긴급지원체계가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여성긴급전화 1366, 청소년상담 1388, 다누리콜센터(1577-1366) 등 주요 민생 안정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서비스는 연휴 기간에도 공백없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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