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철도 자회사를 통합하는 절차를 마무리했으나, 철도노조는 자회사 간 통합이 아닌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을 이어갔다. 노조는 이번 통합이 간접고용과 처우 격차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철도 자회사 5개→3개로 통합 노조, 직접고용·처우개선 요구 정부가 2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산하 5개 자회사를 3개로 통합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자회사 노동자들은 간접고용과 처우 격차는 그대로라며 사흘째 파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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