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 국세청장이 회의를 열어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의 세무 애로사항 해소와 AI를 활용한 전자세정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멕시코 측은 한국의 AI 탈세 적발 시스템에 관심을 보이며 실무자 교류를 제안했다.
"한국과 멕시코 국세청장이 만나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의 세무애로 해소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자세정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임광현 국세청장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다그니뇨 멕시코 국세청장과 제1차 한·멕시코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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