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그룹이 국내외 주요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유통, 결제까지 연결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사용 모델을 발굴해 글로벌 사업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카카오그룹이 국내외 주요 플랫폼·금융·디지털 자산 기업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는 동남아시아 대표 플랫폼 기업 그랩 태국 금융지주사 SCBX를 비롯해 교보생명, 보난자팩토리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 디지털 자산 사업 협력과 기회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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