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아동 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교회 관계자 3명이 추가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이들이 아동을 학대하고 방치한 혐의와 함께 목사의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부정 청구 혐의도 확인했다.
"목사 양아들과 여신도 2명 불구속 송치 목사,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부정 청구’ 혐의 추가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을 장시간 쇠사슬로 결박하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교회 관계자 3명이 추가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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