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런치가 K-POP IP와 실감형 VR 기술을 결합한 LBE 콘텐츠 시장에 진출했다. 팬들이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직접 걸어 다니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상설 체험관이나 팝업 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확장이 가능하다.
"실감형 콘텐츠 기업 브이런치(대표 이윤우)가 K-POP IP를 결합한 LBE(Location-Based Entertainment) 콘텐츠를 앞세워 팬 체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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