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가 턱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원인이 투항을 거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자해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포로는 치료 후 생존했으나, 향후 신병 처리 문제를 두고 법적 쟁점이 예상된다.
"지난해 초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가운데 한 명이 턱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모습으로 공개됐다. 당시 부상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의료진은 최근 해당 상처가 “투항을 거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발생한 총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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