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재팬이 큐텐재팬에 AI와 AR 기술을 활용한 'AI 피부진단'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뷰티 케어 정보를 제공하고 K뷰티 쇼핑 경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베이재팬이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뷰티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일본 K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베이재팬은 AI·AR 기반 뷰티·패션 테크 기업 퍼펙트 코퍼레이션과 협업해 이달 중 큐텐재팬에 'AI 피부진단(Q肌レンズ)'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하면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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