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 결과 일반담배 흡연자가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하면 척추 디스크 질환 위험이 낮아지지만, 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위험도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질환 예방을 위해 전자담배 전환이 아닌 완전한 금연을 권고했습니다.
"다 같은 전자담배인 줄 알았는데…"디스크 위험 천차만별" 일반담배를 계속 피운 사람보다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한 사람의 척추 디스크 질환 위험이 약 11% 낮았다는 대규모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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